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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페알바하는 펨창이다. 간만에 사장님께 칭찬받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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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끔 아가들 데려오시는 분들 계신데

내가 애기들좋아해서 우루루까꿍 이런거 해주면서 놀았었다
근디 그때마다 애기들이 울었었다..
근데요즘 그 엄마들이랑 애기들 안오더라..
오늘 갑자기 사장님이 
'너 얼굴덕분에 노키즈존됐네 '고맙다하시면서
일찍 퇴근하라하셨다.
야호..
질문은 안받는다..